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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제외교 징검다리로 러시아를 깨운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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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TA | March 2, 2017 HIT | 12,23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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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년 9월 한·러시아 정상외교 경제사절단에 포함된 ㈜이엔케이(대표 천영수)는 여느 기업보다 들떠 있었다. 아제르바이잔의 구네시사와 두 번째 사업 추진을 앞두고 있었으며, 사할린 극동지역의 노후화된 어선 교체 프로젝트에 이엔케이가 고압압축용기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수 있는 반전의 기회가 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달랐기 때문이다. 더욱이 이번 한·러시아 경제사절단은 중소·중견기업 30개사, 대기업 19개사, 기관·단체 21개사 등 총 70개사가 동행하는 것으로, 오랜 침묵을 깨고 부활을 노리는 러시아시장 진출에 대한 기대가 컸다.

 


이엔케이는 국내 제1의 고압 가스용기 전문업체다. 2005년 부산지역의 중견기업인 NK의 자회사로 출발해 압축천연가스(Compressed Natura